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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 머신' 아다마 트라오레 PL 경력 이어가, 웨스트햄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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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트라오레가 웨스트햄 유니폼을 입었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국가대표 윙어 아다마 트라오레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만 30세 윙어 트라오레는 '드리블 머신'이다. 강력한 근육질 몸매에 엄청난 스피드와 드리블 기술을 앞세워 어떤 수비수든 1대1 돌파로 뚫을 수 있는 장점을 지닌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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