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순위에서 현실로…1수위 부상에 오현규, PL 문 다시 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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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팀토크’는 27일(한국시간) 리즈 유나이티드와 크리스털 팰리스 등 복수의 EPL 구단이 오현규를 공격 옵션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가운데 풀럼의 접근이 가장 구체적이라는 설명이 뒤따랐다.
풀럼의 상황은 명확하다. 최근 리그 8경기에서 1패만 기록하며 7위까지 올라섰지만, 시즌 후반을 버티기 위한 최전방 보강이 과제로 남아 있다. 호드리구 무니스는 반복된 부상으로 올 시즌 리그 7경기 1골 1도움에 그쳤고, 라울 히메네스는 활동량과 연계에서 예전만큼의 영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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