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망해가는 이유 "손흥민, 케인 같은 월드클래스 선수 없어"…전 감독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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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에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 정도 되는 선수가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토트넘의 부진이 심각하다. 토트넘은 지난 25일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2-2로 비겼다.
2026년 들어서 토트넘은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브렌트포드, 선덜랜드, 본머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번리와 총 5경기를 치렀는데 3무 2패다. 선덜랜드는 승격팀이며 웨스트햄과 번리는 강등권에 위치해 있는 팀이라 토트넘으로서는 최대 전승까지 노려볼 만한 일정이었는데 승점 3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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