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최악의 상황, 쏘니 대체자 등극+백업 탈출 '실패'…토트넘 '측면+중앙 FW' 물색→PSG 단칼 거절! "매각 대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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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이강인 영입을 추진했으나, 파리 셍제르망(PSG)이 거절했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스퍼스웹’은 28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은 이강인 영입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PSG는 1월 이적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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