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없으니까…'역대급 부진' 프랭크 경질 없다? "여름까지 기다릴 수도" 대반전→데려올 감독 없어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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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당초 경질은 시간문제로 여겨졌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번 시즌까지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 가능성이 떠올랐다.
이번 시즌 부진에 빠진 토트넘을 끌어올릴 만한 인재가 없다는 토트넘 수뇌부의 판단이다. 토트넘이 현재 리그 14위까지 떨어져 강등권과의 승점 차가 8점에 불과하지만, 아직까지는 프랭크 감독을 믿고 갈 만한 상태라고 판단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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