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재인가 악재인가' 이강인 이적 차단 엔리케, PSG 장기 집권 준비…"현존 최고 감독으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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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9/202601281415772721_6979a8f437c5f.jpg)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 PSG)의 이탈 가능성을 철저히 차단한 루이스 엔리케(56) 감독이 구단과의 재계약 테이블에 앉았다. 선수 운용에 대한 감독의 확고한 철학이 곧 장기 동행 논의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프랑스 유력 매체 '르 파리지앵'은 28일(한국시간) PSG가 루이스 엔리케 감독과 계약 연장을 놓고 이미 협상에 착수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엔리케 감독의 현 계약은 2027년 6월까지지만, 구단은 남은 기간과 무관하게 조기 합의를 통해 향후 청사진을 함께 그리겠다는 입장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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