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K리그 오라고 했잖아!"…'약한 남자' 포그바, 프랑스 명문 6개월 만에 '퇴출 위기'→"딱 30분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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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프랑스 리그앙(리그1) AS 모나코가 미드필더 폴 포그바(32)와의 동행을 계획보다 일찍 마치는 것 놓고 진지하게 고민 중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스포츠 전문 매체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난 27일(한국시간) "모나코가 포그바의 복귀 이후 몸상태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향후 거취를 재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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