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부상→부상→부상→부상…토트넘 환자가 끝 없이 나온다→핵심 DF 포로 '햄스트링 부상' 4주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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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페드로 포로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4주 정도 경기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
가뜩이나 미키 판더펜이 원정에 동행하지 않은 가운데, 지난 시즌부터 부상 없이 꾸준히 경기에 출전하며 토트넘 홋스퍼의 공격과 수비의 핵심으로 활약했던 포로의 이탈로 토트넘은 다가오는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독일)와의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페이즈 8차전에 큰 걱정을 안고 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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