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의 마이애미 영입 공세에 부앙가 지키려는 LAFC, 손흥민 띄우기로 맞불…'흥부 듀오' 시즌2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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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면][축구] 손흥민 띄우기 다시 시작한 LAFC](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9/133250136.1.jpg)
![[2면][축구] 손흥민 띄우기 다시 시작한 LAFC](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1/29/133250164.1.jpg)
최근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강타한 소식은 리오넬 메시(39)가 몸담은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34)이 활약하는 LAFC로부터 드니 부앙가(32)를 영입하려 했다는 내용이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부앙가의 영입을 위해 1300만 달러(약 190억 원)를 제안했으나 LAFC가 이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그런데 계약기간이 2027년 12월까지인 부앙가는 내심 메시와 함께 뛰기를 바랐던 것 같다.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이적 무산을 안타까워한 누군가의 게시물을 재공유해 불편한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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