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초비상, 카세미루 내보냈더니 브루노가 문제다…"재계약하려면 주급 8억 제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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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카세미루 방출로 주급 절감에 성공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라는 또다른 문제에 직면했다.
맨유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카세미루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된 후 맨유를 떠날 예정이다"라며 카세미루와의 이별을 공식발표했다.
카세미루가 떠나면서 맨유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됐다. 물론 2022-23시즌 맨유에 합류해 두 번의 우승(FA컵, EFL컵)을 달성한 월드클래스 미드필더가 더 이상 팀에 없는 것은 아쉽지만 주급 절감과 세대 교체를 노릴 수 있다. 카세미루는 35만 파운드(7억)로 팀 내 주급 1위이고 맨유는 짐 랫클리프 공동 구단주 취임 이후 주급 체계 안정화를 꾀해 왔다. 카세미루가 떠나면서 주급 지출에 여유가 생겼고 다른 어린 선수들을 여러 명 영입하면서 그 자리를 채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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