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4위 토트넘, '공격수 보강 + 한국시장 공략 실패'…"이강인 임대 문의, PSG는 단칼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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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대체자를 찾지 못하고 있는 토트넘이 이강인 영입에 나섰으나, 파리 생제르맹(PSG)으로부터 단칼에 거절당했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파리 측에 이강인 영입을 문의했으나 거절당했다. 파리는 이강인이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후 손흥민과 결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마티스 텔, 랑달 콜로 무아니 등 다수의 공격수를 영입했으나 아쉬운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매체 ‘팀 토크’는 27일(한국시간) “토트넘이 겨울 이적시장에서 파리 측에 이강인 영입을 문의했으나 거절당했다. 파리는 이강인이 팀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후 손흥민과 결별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모하메드 쿠두스, 사비 시몬스, 마티스 텔, 랑달 콜로 무아니 등 다수의 공격수를 영입했으나 아쉬운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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