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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쓰러진 박지성 후계자, 최대 10주 이탈…맨시티-아스널 잡은 일등공신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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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에 쓰러진 박지성 후계자, 최대 10주 이탈…맨시티-아스널 잡은 일등공신이었는데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패트릭 도르구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최대 10주 이탈이 예상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6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3라운드에서 아스널에 3-2로 승리했다.

양 팀은 전반전 1골씩 주고 받았다. 전반 전반 29분 마르틴 외데고르가 붙여준 볼이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맞고 골 라인을 넘으며 아스널이 앞서갔는데 곧바로 맨유가 균형을 맞췄다. 마르틴 수비멘디의 실수를 놓치지 않은 브라이언 음뵈모가 일대일 찬스에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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