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나 도망가고 싶어'…토트넘 충격 부진 원흉 지목에 정신 나갔다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키 반 더 벤은 충격적인 상황에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토트넘 홋스퍼는 11일 오전 5시(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5로 패배했다.
토트넘의 충격적인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좌초된 팀은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온 뒤에도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투도르 감독 부임 후 리그에서 3전 전패를 당하면서 5연패에 빠졌고 11경기 무승 속에서 강등권으로 추락했다. 그나마 UCL 리그 페이즈에서 선전을 한 건 시즌을 치르는 원동력이었는데 16강 1차전에서도 허무하게 2-5로 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