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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첼시 '빅딜' 성사 직전 "선수 OK 사인만 떨어지면 바로 EPL 간다"…'푸른 유니폼 괴물'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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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포효하는 김민재. /AFPBBNews=뉴스1
포효하는 김민재. /AFPBBNews=뉴스1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의 이적에 문을 활짝 열어둔 상태다. 첼시 역시 영입 의사가 확고하다.

뮌헨 소식을 전하는 CF 바이에른 인사이더는 23일(한국시간) "첼시가 뮌헨 스타 김민재를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는 지난 여름에도 뮌헨을 떠난다는 루머에 강하게 휩싸였다. 특히 요나단 타가 영입된 후 팀 내 입지가 불투명해지기도 했다. 당시 첼시와 토트넘이 이 29세 수비수에게 관심을 보였다는 보도가 있었으나, 구체적인 제안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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