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갈 뻔 했던' 페르민, 2031년까지 재계약 임박!…플릭 "그가 남아서 정말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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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송건 기자] 페르민 로페즈가 원하는 바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
축구 이적시장 소식을 다루는 '트랜스퍼 뉴스 라이브'는 24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바르셀로나는 페르민에게 새로운 계약을 제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03년생의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페르민은 '라 마시아'에서 성장했다. 2022-23시즌 4부 리그인 리나레스에서 경험을 쌓고 돌아와 바르셀로나 1군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를 마쳤다. 특유의 슈팅 능력으로 공식전 42경기에 출전해 11골 1도움을 올리며 주목을 이끌었고, 같은 해 2024 파리 올림픽에서도 득점포를 이어가며 우승의 주역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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