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 합류하면서 시즌2 시작"…'손흥민 효과' 이 정도였어? "리그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팀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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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 합류 이후 LAFC의 반전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왔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MLS를 비롯한 각종 대회, 이적시장 등을 기준으로 2025시즌 MLS 팀들을 평가했다. MLS는 '기대 이상', '기대 충족', '기대 이하' 순으로 각 팀을 평가했다.
MLS는 LAFC에 대해 "2025년은 두 시즌의 이야기였다. 시즌1은 올리비에 지루 시절이었다. 당시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은 지루를 라인업에 맞추려고 했지만 헛수고였다. 완전히 엉망이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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