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긱스-베컴-호날두 역할 할 수 있어"…'역대급' 평가 나왔다! "맨유팬들 자리에서 일어나게 할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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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앙투안 세메뇨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골닷컴'은 2일(한국시간) "맨유는 세메뇨가 또 다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나 데이비드 베컴이 될 수 있다는 평가를 들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레전드 드와이트 요크는 "세메뇨는 지금 프리미어리그에서 그가 하고 있는 일과 뛰고 있는 팀을 고려했을 때 최고 수준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어쩌면 최고일 수도 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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