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메시 '또또' 이겼다!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MLS 선수들이 직접 선정 "같이 뛰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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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선수들이 리오넬 메시의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보다 손흥민이 활약 중인 LAFC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31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진행한 2025년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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