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월드컵 우승이 최종 목표' 日 하지메 감독 "2026년은 '이길 승(勝)'"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동아닷컴]
GettyImages-2247279127.jpg

[동아닷컴]

‘월드컵 우승’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언급한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축구대표팀의 감독이 2026년 새해의 한자로 ‘이길 승(勝)’을 꼽았다.

모리야스 감독은 지난 1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매체와 신년 인터뷰에서 2026년을 상징할 한자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