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나도 떠난다' 로마노에 '비피셜'까지! SON 고별전서 찰칵 세리머니 존슨, 토트넘 떠나 크팰行 "3500만 파운드 이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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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고별전을 기념, 찰칵 세리머니로 모두를 감동케 한 남자가 이제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벗는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SNS를 통해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는 “존슨은 팰리스로 향한다. 선수 개인 조건까지 합의가 완료됐다. 토트넘은 이적료 3350만 파운드를 얻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유럽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최근 SNS를 통해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탈 팰리스 이적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는 “존슨은 팰리스로 향한다. 선수 개인 조건까지 합의가 완료됐다. 토트넘은 이적료 3350만 파운드를 얻게 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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