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도 리버풀도 아니다! "'英 특급 센터백', 벨링엄-아놀드와 뭉치러 레알 마드리드 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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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크 게히가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길 원한다는 주장이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1일(한국시간) '아스'의 보도를 인용해 "게히가 선택할 차기 행선지는 많다. 하지만 여러 후보들 가운데 게히는 잉글랜드 대표팀 동료인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 주드 벨링엄과 함께 뛸 수 있는 레알행을 최우선 고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0년생 잉글랜드 국가대표 수비수 게히. 발군의 수비력, 빌드업까지 더해 리더십까지 갖춘 유럽 최정상급 센터백이다. 첼시 유스 출신으로 1군 스쿼드에도 합류했지만, 주전 도약은 실패했다. 결국 기회를 찾아 스완지 시티로 건너갔고 2021년에는 크리스탈 팰리스로 둥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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