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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와 한솥밥?' 바이에른서 출전시간 대폭 감소→AC 밀란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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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이탈리아 무대가 다시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를 부르고 있다. AC 밀란이 수비 보강의 해답으로 김민재를 재차 주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AC 밀란은 당장의 핵심 과제에 집중하고 있다. 주전과 로테이션을 오갈 수 있는 즉시 전력의 수비수"라며 김민재를 이상적인 카드로 평가했다. 1월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최우선으로 삼은 밀란의 구상이 다시 한 번 김민재로 향했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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