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대항전+클럽 월드컵 우승 감독 경질' 첼시, '2연속 유로 준우승' 사령탑 세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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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02/202601021302771650_69574b2c6dbcc.jpg)
[OSEN=강필주 기자] 첼시가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우승컵을 들어 올린 지 불과 반년 만에 엔초 마레스카(45) 감독과 결별했다. 첼시는 차기 사령탑 후보 중 한 명에 가레스 사우스게이트(55) 전 잉글랜드 감독을 올려 놓은 것으로 알려졌다.
첼시는 2일(한국시간) 공식 성명을 통해 "마레스카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발표했다. 마레스카 감독은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컨퍼런스리그 우승과 2025년 클럽 월드컵 우승으로 첼시를 세계 정점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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