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나 어떻게' 부앙가, 결국 분노 폭발 "환멸이 생겼다"…가봉, 네이션스컵 3전 전패→정부 개입에 대표팀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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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과 BBC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심플리스-데지레 맘불라 가봉 체육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대표팀 활동을 무기한 중단하고, 티에리 무유마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전원을 해임한다고 발표했다. 동시에 가봉 축구의 상징과도 같은 피에르 에메릭 오바메양(마르세유)과 베테랑 수비수 브루노 만가를 대표팀에서 제외하는 조치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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