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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뮌헨에 남을 것" 예상에도 AC밀란은 포기 않는다…"월드컵 앞두고 출전 기회 적어" 희망 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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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지난달 15일 마인츠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가 지난달 15일 마인츠전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30)가 모든 이적 제안을 거절하고 이번 시즌 팀 잔류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김민재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유럽 여러 명가들의 관심은 계속되고 있다. 특이 이탈리아 AC밀란의 관심이 보통이 아니다.

이탈리아 매체 가제타는 2일 “AC밀란은 수비 강화를 위해 김민재 영입을 추진 중이지만, 바이에른 뮌헨과의 계약 및 그의 높은 연봉이 걸림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뮌헨이 2025-26시즌을 앞두고 요나탄 타를 영입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리면서 출전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다. 이날 현재 리그 9경기 중 6경기에만 선발로 출전했다. 전반기 막판에는 치아와 허벅지 통증으로 엔트리에서 빠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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