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기다렸다…'죽어도 선덜랜드', 프리미어리그 승격까지 단 1승 남았다! 웸블리서 끝장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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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의 전통 명문 선덜랜드가 마침내 프리미어리그 복귀의 마지막 문턱까지 도달했다.
한때 기성용, 지동원, 그리고 감독 거스 포옛 등 몸담으며 한국 팬들에게도 익숙한 이 팀은 8년 전 강등 이후 깊은 침체기를 겪었으나, 프리미어리그 승격까지 단 한 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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