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메시' 경사 났다! 日 역대급 윙어, '초대형 이적 성사' 직전→'우승컵만 28개' 독일 명문 구단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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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경태 기자= 일본 특급 도안 리츠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가 노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분데스리가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패트릭 베르거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도안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도르트문트가 도안측과 이미 첫 회담을 가졌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과 이적료 등 다양한 요건을 종합해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데스리가 소식에 정통한 독일 매체 '스카이스포츠'의 패트릭 베르거 기자는 14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도안의 영입전에 뛰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도르트문트가 도안측과 이미 첫 회담을 가졌으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과 이적료 등 다양한 요건을 종합해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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