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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 떠나라고 제사 지내는 수준…김민재 이적설 꺼진 불인 줄 알았더니 불씨 '살리고 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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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와 다요 우파메카노 ⓒ 연합뉴스/AFP


▲ 김민재 ⓒ 바이에른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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