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멱살 '쥐어 뜯은' 다이어, 명장면 1번 더 터진다!…"클월도 같이 가자"→KIM 우승컵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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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화제가 된 에릭 다이어의 '김민재 멱살잡이' 한 번 더 나올까.
김민재의 포지션 경쟁자로 1년 6개월간 여러 스토리를 쌓았던 전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 에릭 다이어가 분데스리가 시상식장에선 김민재를 끔찍하게 챙겨줘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그가 뮌헨과 작별을 잠시 미루고 한 달 더 뛸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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