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팀과 무승부→7위 추락→구단주 난입 후 언쟁…노팅엄 성명 발표 "우리 구성원에 대한 애착의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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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 구성원에 대한 감정적 애착의 표현이었다."
노팅엄 포레스트가 최근 벌어진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와 누누 에스피리투 산투 감독의 갈등 의혹에 대해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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