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킥을 그대로' 대구 세징야, 4월 이달의 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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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구FC 세징야가 4월 최고의 골을 터뜨린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안심을 마시다 동원샘물 이달의 골’ 수상자로 세징야가 선정됐다고 13일 전했다.
4월 ‘이달의 골’은 K리그1 7~10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세징야와 김준범(대전하나시티즌)이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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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이달의 골’은 K리그1 7~10라운드 경기를 대상으로 했고, 후보는 세징야와 김준범(대전하나시티즌)이 경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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