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UEL 우승 시 팬 퍼레이드 진행…맨유는 행사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32 조회
-
목록
본문


토트넘이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 시 버스 퍼레이드를 진행할 예정이다. 반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별도의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UEL 우승을 겨루는 토트넘과 맨유의 엇갈린 방침에 대해 조명했다. 토트넘과 맨유는 오는 22일 2024~25 UEL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나란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중하위권에 머문 두 팀은 이날 승리한다면 차기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권을 얻을 수 있다. 시즌 농사가 달린 최후의 한판이다.
두 팀 모두 우승이 간절하다. 토트넘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메이저 대회 우승을 노린다. 유럽 대회로 범위를 조정하면 1984년 이후 무려 41년 만의 도전이다. 맨유는 지난 2017년 같은 대회에서 우승한 뒤 8년 만에 같은 영광을 노린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