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4골' 전진우, 커리어 첫 이달의 선수…전북 소속 2년 만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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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전진우(전북 현대)가 2025년 4월 EA 이달의 선수상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4월 이달의 선수상은 K리그1 7라운드부터 10라운드까지 총 4경기를 기준으로 했다.
전진우는 7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9라운드 대구FC전에서는 2골로 3-1 승리에 앞장섰고 10라운드 수원FC에서는 결승 골로 전북에 1-0 승리를 안겼다. 전진우는 9라운드와 10라운드에서 두 라운드 연속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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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우는 7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9라운드 대구FC전에서는 2골로 3-1 승리에 앞장섰고 10라운드 수원FC에서는 결승 골로 전북에 1-0 승리를 안겼다. 전진우는 9라운드와 10라운드에서 두 라운드 연속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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