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월드컵 우승' 마레스카 전격 경질한 첼시, 후임엔 '41세' 로세니어 '유력'…파브레가스, 사우스게이트 등도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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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1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레스카 감독과 결별을 발표했다. 첼시는 '마레스카 감독의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유로파컨퍼런스리그(UECL) 우승 공헌에 감사를 전한다. 그의 앞날에 행운이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 경쟁에 더해 4개 대회에서 아직 달성해야 할 중요한 목표들이 남아 있는 상황이다. 구단과 마레스카 전 감독은 변화가 시즌을 다시 정상 궤도로 돌려놓을 수 있는 최선의 기회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맨시티 코치로 활약하던 마레스카 감독은 2023년 여름 당시 챔피언십에 있던 레스터시티 지휘봉을 잡았다. 레스터시티를 우승으로 이끌며 주목을 받은 마레스카 감독은 곧바로 첼시로 무대를 옮겼다. 부임 첫 해 리그 4위에 오르며 유럽챔피언스리그 티켓을 확보한데 이어, 유로파 컨퍼런스리그와 확대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을 차지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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