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애국심 훼손한 축구대표팀 해체"…가봉 정부, 이례적 조치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애국심 훼손한 축구대표팀 해체"…가봉 정부, 이례적 조치가봉 오바메양
[AFP=연합뉴스]

가봉 정부가 성적 부진을 이유로 축구대표팀을 사실상 해체했습니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심플리스데지레 맘불라 가봉 체육장관은 현지시간으로 지난달 31일 코치진 해산과 대표팀 최다 득점자 오바메양 등에 출전 금지 징계를 내렸습니다.

현재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올림피크 드 마르세유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바메양은 아스널과 FC바르셀로나를 거친 세계적 공격수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