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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앙가 '흥민이 형, 우리나라 망했어'…가봉, 네이션스컵 3전 전패 후 정부 "대표팀 무기한 중단" 철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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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봉 공격수 드니 부앙가가 1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코트디부아르전에서 팀의 2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가봉 공격수 드니 부앙가가 1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코트디부아르전에서 팀의 2번째 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흥민이 형 우리 국대 어떡해?’

가봉 정부가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탈락한 축구 국가대표팀 운영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손흥민의 LAFC 절친 드니 부앙가에게 날벼락이 떨어졌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 등은 2일 “가봉이 국가대표 운영을 무기한 중단하기로 했다. 대표팀 운영 체계가 사실상 해체 국면에 들어갔다”며 “단순한 성적 책임을 넘어, 국가 차원의 강력한 징계이자 구조 개편 압박으로 해석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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