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유로파 우승 영웅' 존슨도 토트넘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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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사진 왼쪽)과 브레넌 존슨. 연합뉴스영국 BBC는 존슨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이 확정됐다고 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82억 원)로 알려졌다. 크리스털 팰리스 구단 사상 최고 이적료다.
존슨의 이적은 이례적이란 분석이다. 토트넘 최다 득점자로 활약하며 손흥민의 뒤를 이을 재목으로 기대를 모은 공격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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