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숙청! 손흥민 우승 만들어줬는데 쫓겨나다니…존슨, 프랑크 감독의 '전력 외 통보'→680억 팰리스와 이적 합의 완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7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당시 그토록 슬퍼하던 브레넌 존슨의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불과 한 시즌 전만 해도 토트넘 홋스퍼의 최다 득점자이자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의 주역으로 평가받던 공격수가, 1년 만에 같은 런던 연고의 다른 구단 유니폼을 입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