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배준호한테 밀렸다…2005년생 토트넘 유망주, 굴욕 임대 조기 해지! 복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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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배준호한테 밀렸다…2005년생 토트넘 유망주, 굴욕 임대 조기 해지! 복귀 완료](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1/02/676641_786302_2119.jpg)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제이미 돈리가 스토크 시티 임대에 실패해 조기 복귀한다.
토트넘 홋스퍼는 1월 1일(이하 한국시간) "돈리가 스토크 임대를 떠났다가 복귀를 했다. 20살 미드필더는 8월에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팀으로 임대를 갔고 도움도 기록했지만 공식전 6경기 출전에 그친 뒤 스토크 복귀를 택했다"고 전했다.
돈리는 2005년생 유망주다. 토트넘 성골 유스로 연령별 팀에서 에이스로 활약을 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월반해 올라온 돈리는 토트넘과 동행을 택했고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돈리는 토트넘에서 기대를 받았는데 1군에 자리를 잡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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