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사랑해' 새빨간 거짓말! 레알 마드리드 러브콜' 무시하나?…'찰턴전 영웅' 한 경기 만에 벤치+결장→포츠머스, 브리스톨 원정 0-5 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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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최근 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았다고 전해진 19세 한국인 윙어 양민혁이, 불과 한 경기 만에 다시 벤치로 밀려났다.
지난 찰턴 애슬레틱과의 경기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로 팀을 구해내며 팀 내 영웅으로 떠올랐지만, 이어진 경기에서는 출전 기회조차 얻지 못한 채 팀의 대패를 지켜봐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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