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의 이적이 만든 한국어 표현"…BBC '리즈 시절'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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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헤어스타일은 여전한 앨런 스미스(영종도=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아시아투어에 나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앨런 스미스가 1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환호하는 팬들을 바라보며 입국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07.7.18 [email protected]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우리나라에서 지나간 '전성기'나 '황금기' 등의 의미로 '리즈 시절'(Leeds days)이라는 표현이 흔하게 쓰인다.
다만, 이 표현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스타의 이적과 한국 축구 팬들의 온라인 문화가 맞물리면서 생겨났다는 것은 모르는 이가 적지 않다.
영국 방송 BBC는 1일(현지시간) '축구 스타의 이적이 어떻게 한국어 표현을 만들어냈나'라는 제목으로 '리즈 시절'을 소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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