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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무관' 끊어준 UEL 영웅 브레넌 존슨, 토트넘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로…토트넘은 브렌트포드와 졸전 끝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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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세리머니하는 브래넌 존슨


‘리빙 레전드’ 손흥민(LAFC)에게 프로 커리어 첫 타이틀을 안겨줬던 토트넘(잉글랜드)의 측면 공격수 브레넌 존슨(24)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한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존슨이 크리스탈 팰리스로 향한다”고 보도했다.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약 680억 원) 수준으로 이는 크리스탈 팰리스 역사상 최고액이다. 메디컬 테스트만 남은 단계로 만약 모든 절차를 마무리하면 다가올 주말 뉴캐슬 유나이티드 원정부터 합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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