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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만 좋아하는 눈치 없는 선수" 비난→린가드 "때와 장소 가린다" 6년 만에 해명…과거 돌아본 인터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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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시 린가드 / 스카이스포츠

[OSEN=노진주 기자] 제시 린가드(33)가 자신이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떠올렸다. 특히 '친정'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시절 꺼내놓을 이야기가 많았다. 팀이 부진에 빠졌을 때 '춤만 추고 다닌다'는 비난을 많았던 그는 "때와 장소를 가린다"라며 6년 만에 해명하기도 했다.

잉글랜드 매체 ‘맨체스터이브닝뉴스’는 2일(한국시간) 맨유 유스 출신 미드필더 린가드가 '스카이스포츠'와 한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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