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손흥민 효과 미쳤다…美 단독 순위 떴다 → LAFC, SON 합류 이후 "MLS 선수가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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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 사무국은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을 돌아보며 각 구단을 평가했다. MLS는 LAFC의 한 해를 손흥민 합류 전후로 명확히 구분해 이적이 팀의 운명을 바꿨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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