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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미달 경기였다"…백승호 선발 분투에도 왓포드전 0-3 대패, 7경기 무승 충격-17위 추락→감독까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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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 미달 경기였다"…백승호 선발 분투에도 왓포드전 0-3 대패, 7경기 무승 충격-17위 추락→감독까지 사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백승호가 선발 출전했지만 팀의 부진을 막지 못했다.

버밍엄 시티는 2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에 위치한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25라운드에서 왓포드에 0-3 대패를 당했다.

버밍엄의 부진이 심상치 않다. 지난 시즌 EFL 리그원(3부리그)에서 압도적인 성적 속 우승을 차지해 바로 챔피언십에 복귀를 한 버밍엄은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향해 나아갔다. 초반 인상적인 행보를 보였지만 최근 부진이 심각하다. 왓포드전 대패를 포함해 7경기에서 무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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