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축구, 핵폭탄급 악재 터졌다! 미래까지 와르르 망하나…20세 CB, 토트넘 0분→임대 이적 초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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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일본 축구의 미래로 평가받는 토트넘 홋스퍼의 일본인 센터백 유망주 다카이 고타가 결국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임대로 다른 팀에 갈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풋볼 런던'은 이적시장 전망 기사에서 다카이 이름을 대 놓고 언급했다. 그의 임대가 현실화되고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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