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토트넘에 '절호의 영입 찬스' 왔다…1년 만에 맨체스터 시티 퇴단 '결단', 주전 밀리면서 이적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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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오마르 마르무시(맨체스터 시티)가 이적을 추진한다는 소식이다.
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마르무시는 출전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맨시티를 떠날 계획이다. 그는 앙투앙 세메뇨가 합류하면서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현재 토트넘과 아스톤 빌라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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