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UCL 리그 페이지 최종전 출격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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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이강인(왼쪽)이 뉴캐슬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최종전을 앞두고 진행된 훈련에서 루이스 엔리케 감독돠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부상에서 돌아온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최종전 출격을 준비한다. 부상으로 1개월 넘게 휴식을 취한 이강인은 중요한 경기에서 팀 내 입지를 다시 다져야 한다.
PSG는 29일 오전 5시(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뉴캐슬과 2025-26 UCL 리그 페이즈 최종 8차전을 치른다.
PSG는 현재 4승 1무 2패(승점 13·골득실 10·20득점)로 6위를 마크하고 있다. 7위 뉴캐슬(승점 13‧골득실 10‧16득점)과 승점, 골득실이 동률이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순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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