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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위기다, 최악의 단독 보도…'토트넘-아틀레티코 이적 거부' 엔리케 감독, PSG 재계약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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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위기다, 최악의 단독 보도…'토트넘-아틀레티코 이적 거부' 엔리케 감독, PSG 재계약 협상 시작
스포츠조선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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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이강인을 핵심으로 생각하지 않는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과 재계약 협상에 돌입했다.

프랑스 유력 매체인 르 파리지앵은 27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라며 'PSG와 엔리케 감독은 2027년 6월에 끝나는 계약을 연장하기 위한 협상을 시작했다. 엔리케 감독 측근들은 그가 파리에서 완전히 만족하고 있다고 설명한다'고 전했다.

엔리케 감독은 2023년에 부임한 이후로 계속해서 PSG에서 오랫동안 있고 싶다는 의중을 밝혀왔다. 그는 "예전 클럽에서의 재임 기간을 보면, 4년을 넘긴 적이 없다. 에너지가 고갈되기 때문에 재충전이 필요했다. 하지만 이곳은 완전히 다른 프로젝트다. 정말 기분이 좋고, 매우 편안하다. 이곳에서의 모험이 10년 동안 이어진다면 정말 훌륭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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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PSG는 엔리케 감독의 바람을 이뤄줄 생각이다. 매체는 '엔리케 감독과 함께 미래를 구축하고자 하는 PSG는 이 사안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구단 내부에서는 그를 '세계 최고의 감독'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는 2025년에 여섯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그 명성을 공고히 했다. 현재로서는 그가 팀을 떠날 가능성을 누구도 상상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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