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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냐 흥겨운 댄스 세리머니 '린가드 소환 후끈'…맨유팬, 9년전 그 모습에 흥분, 린가드 직접 등판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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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의 쿠냐의 세리머니가 9년 전 제시 린가드의 아스널전 골 세리머니와 유사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PL SNS

마테우스의 쿠냐의 세리머니가 9년 전 제시 린가드의 아스널전 골 세리머니와 유사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EPL SNS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테우스 쿠냐(27)의 흥겨운 댄스 세리머니의 여진이 아직도 강력하다.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아스널을 제압하고 한껏 신나게 춘 춤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배’ 제시 린가드를 소환해 풍성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쿠냐는 26일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3라운드에서 후반 42분 짜릿한 결승골을 넣었다. 2-2로 맞선 후반 막판 쿠냐가 환상적인 중거리포로 아스널 골망을 흔들어 맨유는 3-2 승리를 거뒀다. 맨유는 승점 38점으로 4위로 도약했다.

이날 쿠냐의 흥에 넘치는 세리머니가 단연 화제였다. 프리미어리그 공식 소셜미디어(SNS)는 “맨유가 EPL에서 마지막으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승리했을 때, 린가드의 그 세리머니 기억나?”라며 린가드의 세리머니와 쿠냐의 세리머니를 비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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